노무사가 만든 급여소싱 워크스페이스 · 비공개 테스트 진행 중

급여소싱, 검수부터 확정까지
한 곳에서 끝냅니다.

대표·팀장·담당노무사·사무직원이 같은 화면에서 검수하고, 최저임금·주휴·52시간·일할을 엔진이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법규 변경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지금은 소수의 노무법인만 비공개로 모십니다 — 선정되면 정식 오픈 전, 가장 먼저.
app.barunsem.com / 변동분 검수
바른셈 급여 워크스페이스 — 변동분 검수
노무사가 직접 설계한 워크스페이스
2026년 기준 — 국민연금 요율 인상 반영
언제나 같은 결과를 내는 계산 · 2단계 검수
왜 바른셈인가

노무법인의 급여소싱은
아직도 엑셀과 머릿속에 흩어져 있습니다.

매달 같은 계산을 반복하지만, 도구는 범용 엑셀과 개별 노무사의 경험에 의존합니다. 그 사이로 틀린 숫자와 누락된 검수가 새어 나갑니다.

01

수식이 깨진 엑셀

고객사마다 다른 양식, 복사하다 깨지는 수식. 한 셀이 틀리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추적이 어렵습니다.

02

놓치는 법정 항목

최저임금·주휴·52시간 한도·일할계산을 매번 수동으로 확인. 바쁜 마감에 가장 먼저 빠지는 검수입니다.

03

따라가기 벅찬 법규

요율과 상·하한액이 매년 바뀝니다. 2026년 국민연금 요율 인상처럼, 반영 시점을 놓치면 전부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04

단일 담당자 의존

"그 고객사는 그 노무사만 안다." 검수·승인 권한이 구조화되지 않아, 사람이 빠지면 업무가 멈춥니다.

제품

검수 절차 위에 얹은
급여소싱 엔진.

기본기(법령·요율 자동 반영 · 일관된 계산 · 2단계 검수 절차)는 탄탄하게. 그 위에 노무법인이 실제로 매달 하는 일을 그대로 도구로 옮겼습니다.

조직 협업

4역할 · 2단계 검수

대표·팀장·담당노무사·사무직원 4역할에 권한을 분리합니다. 담당이 1차 검수·계산하면 팀장이 2차 승인·확정 — 사람이 빠져도 업무가 멈추지 않습니다.

권한 매트릭스고객사 배정승인 상신
급여소싱 엔진

법정 항목 자동 계산

최저임금 위반을 자동 플래그하고, 주휴수당·연장가산·중도 입퇴사 일할을 엔진이 계산합니다. 검수 화면에서 리스크가 먼저 눈에 띕니다.

최저임금 위반 경고주휴수당52시간 경고일할계산
법령·요율 관리

법규 변경 자동 반영

요율·상한액·최저임금을 시점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법이 바뀌면 기준만 갱신하면 끝 — 어느 달에 어떤 규칙이 적용됐는지 그대로 확인됩니다.

2026년 기준결과 일관성변경 이력
산출 · 정산

명세서 · 신고 출력

급여 명세서 발송·출력, 4대보험 신고 자료, 회계 연동까지. 계산에서 끝나지 않고 노무법인이 고객사에 전달하는 결과물까지 이어집니다.

명세서 발송신고 자료회계 자료 내보내기
실제 화면

노무법인이 매달 하는 일,
그대로 화면이 됩니다.

모두 실제로 동작하는 제품 화면입니다. 검수부터 계산, 급여대장·명세서까지 — 실무 흐름 그대로.

급여 계산

통상임금부터 4대보험까지, 항목별로

근로자별 지급·공제를 항목 단위로 계산합니다. 통상시급·주휴·연장·4대보험이 자동으로 잡히고, 입력이 바뀌면 숫자도 즉시 따라옵니다.

  • 국민연금 요율·상하한액 자동 적용
  • 검수·잠금 전엔 '추정치'로 안전하게 미리보기
급여 계산 화면 — 총지급·공제·실지급
급여대장 · 명세서

대장부터 명세서·신고 서식까지

급여대장을 PDF·Excel로 내보내고, 근로자 명세서를 한 번에 발송합니다. 신고용 서식까지 이어져 계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명세서 일괄 발송 · 신고용 서식 내보내기
  • 근로자는 모바일로 본인 명세서 확인
급여대장·명세서 화면 — PDF·Excel 내보내기
현황 대시보드

이번 달 마감, 어디까지 왔는지

고객사별 검수·계산 상태와 마감 D-day를 한 화면에서. 리스크 높은 건이 위로 올라와, 무엇부터 볼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고객사·근로자·총지급 합산 한눈에
  • 대표·팀장·담당·사무 — 역할별 권한 분리
대시보드 화면 — 이번 달 마감 현황

여기 보이는 건 일부입니다. 전체 워크스페이스는 비공개 테스트에 선정된 노무법인께만 공개됩니다.

비공개 테스트 신청하기
비공개 테스트

소수의 노무법인만 먼저 만납니다.

정식 오픈 전, 선별된 노무법인만 비공개로 먼저 사용합니다. 신청부터 사용까지 3단계 — 선정되면 가장 좋은 조건으로.

1

신청

노무법인 정보와 급여 실무를 간단히 남기시면 접수됩니다. 비용도, 의무도 없습니다.

2

선정

담당 고객사 규모와 업무를 1:1로 확인해, 함께할 소수의 노무법인을 직접 선정합니다.

3

비공개 사용

선정되면 정식 오픈 전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사용하십니다. 데이터 이전부터 1:1로 온보딩합니다.

비공개 테스트

선정된 노무법인만
비공개로 먼저 만납니다.

신청해 주신 노무법인을 1:1로 검토해 소수만 선정합니다. 선정되면 정식 오픈 전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모십니다. 도입 부담은 없습니다.

  • 정식 오픈 전 비공개 우선 사용
  • 초기 신청자 우대 요율 · 우선 온보딩
  • 선별되면 화면·계산 규칙 설계에 직접 의견 반영
제출하신 정보는 비공개 테스트 선정과 연락에만 사용되며, 스팸은 보내지 않습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신청해 주신 내용을 1:1로 검토한 뒤, 선정 결과를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비공개 테스트가 무엇인가요?
바른셈은 실제로 동작하는 급여소싱 워크스페이스이며, 지금은 소수의 노무법인만 비공개로 먼저 사용하는 단계입니다. 신청하시면 전체 화면을 1:1 데모로 안내하고, 선정되면 정식 오픈 전 가장 먼저 도입하십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나요?
신청서를 1:1로 검토해 먼저 사용하실 소수의 노무법인을 직접 선정합니다. 담당 고객사 규모와 급여 실무가 다양할수록 좋습니다. 이번에 선정되지 않아도 순차적으로 모시므로, 일찍 신청하실수록 유리합니다.
고객사 급여·인사 데이터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급여 데이터는 노무법인의 가장 민감한 자산입니다. 고객사별 접근 권한을 분리해 배정된 담당자만 열람하고, 모든 검수·승인·확정 행위에 이력을 남기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설계합니다. 구체적인 보안·보관 정책은 비공개 테스트 단계에서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계산 결과의 정확성은 어떻게 보장하나요?
계산 로직을 한 곳에 고정해, 같은 자료를 넣으면 담당자가 달라도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요율·법령은 계산과 분리해 시점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여기에 1차 검수 → 2차 승인의 이중 확인 절차를 더해, 사람이 마지막에 반드시 확인한 뒤 급여가 확정됩니다.
2026년 요율·법규 변경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최저임금·4대보험 요율·상하한액은 시점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27년 만의 국민연금 요율 인상처럼 큰 변수도 기준을 갱신해 일괄 반영하며, 어느 귀속월에 어떤 규칙이 적용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엑셀·자료 이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존 자료 이전은 선정된 노무법인과 가장 먼저 함께 정하는 주제입니다. 현재 쓰시는 양식을 그대로 보여주시면, 그 구조에 맞춘 이전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존 업무 방식을 갑자기 바꾸시지 않아도 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과 선정 단계에서는 비용이 없습니다. 정식 요금은 도입 노무법인과 협의해 확정하며, 비공개 테스트 참여 노무법인께는 우대 요율을 적용합니다.

비공개 테스트에 합류하세요.

선정된 노무법인은 정식 오픈 전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시작합니다. 도입 부담은 없습니다.